짤방 만든다는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네요.
캡쳐하고 보정하고 샤프닝에다가 별의 별 짓을 다했네요. ㅋ
지금까지 사진 보정하는데만 하는 작업을 짤방 만드는데 쓸 줄은 정말로 몰랐네요.^^
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박민영양의 짤방을 만드는게 비록 시간은 걸리더라도
너무 재미있고 즐겁네요.
박민영양!!! 홧팅^^


재주는 곰이 넘지요~~^^
마지막 20강의 후반부 장면이라능.
행복한 표정이 너무 아름답네요


진짜로 힘들게 작업한 짤방이네요.
태룡당...이 쌉싸르비아같은 로고 지우느라 2일을 생지롤을 했네요 -_-
하지만 제가 성스의 윤희 짤 중 좋아하는 베슷흐 3 중 하나의 장면입니다.
너무 이쁘다는 *-_-*



요건 생각보다 많이 아쉬운 짤이네요.
보정을 떡칠하다가 이렇게 되어버렸다는 ㅡㅡ;;


자~~쏘세요~~ㅋ
주택복권 활쏘기 생각나네요.



깜찍 그 자체라는 ㅜㅜ




녹빈홍안...참 잘어울리는 닉넴이라는 ㅜㅜ


이번 성스의 박민영양은 눈물연기를 최고로 보여줬습니다.
진짜로 저 큰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떨어지는 눈물을 보면
돌로된 사람이 아니면 안흔들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
눈물의 여왕이라능 ㅋ



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민영양 베슷흐 짤이네요.
노란 한복과 갓을 쓰고 빨간책을 -_- 읽는 저 모습은
너무 이쁘네요. 최고라는 ㅋ



by 가리봉총각 가리봉총각 2010.11.08 23:17